폭락 직후 외국인이 바닥에서 쓸어담은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2選
브이엠(089970) · 유진테크(084370)
| 채널 | 이재진의 주식전략실 (상한가랠리) |
| 영상 제목 | 폭락 하자마자 외국인이 바닥에서 쓸어담은 반도체 주식 딱1개! |
| 게시일 | 2026-06-14 (KST) · 영상 길이 약 22분 50초 |
| 영상 링크 | youtube.com/watch?v=LfGfmL8hMWA |
| 작성일 | 2026-06-14 (KST) 자동 생성 |
| 핵심 결론 진행자는 ‘반도체 소부장’ 강세 흐름의 핵심을 ‘전공정 장비’로 압축하고, 외국인 매집이 들어온 브이엠(식각)·유진테크(증착) 2종목을 제시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증설과 1.4nm·HBM 병목이 지속되는 한, 어떤 반도체를 만들든 전공정 장비는 반드시 쓰인다는 ‘수요의 보편성’이 투자 논리다. 단, 두 종목 모두 이미 큰 폭 상승해 단기 과열·기대 선반영 부담이 있으므로 분할·비중 조절 관점의 접근을 강조했다. |
1. 핵심 요약
이번 주제는 최근 증시에서 가장 뜨거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섹터다. 진행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직접 생산하는 메모리에서 시작된 강세가 기판 → 소부장으로 확산됐고, 추가 증설 발표로 공급 병목이 심해진 품목부터 과도한 급등이 나오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 흐름의 ‘다음 주자’로 전공정 장비를 지목했다.
핵심 메시지는 ‘전공정 장비는 어떤 반도체를 만들든 결국 쓰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메모리(HBM·DRAM)든, 테라(우주 데이터센터향 AI 가속기) 같은 신규 수요든, 전공정(웨이퍼 위에 회로를 새기는 증착·식각 등)은 모든 공정의 출발점이기 때문에 수요의 보편성이 가장 크다는 논리다. 진행자는 외국인 매집이 들어온 종목으로 브이엠과 유진테크를 제시하며 ‘가던 대장주가 더 간다’는 관점에서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기보다 이 두 종목 집중을 권했다.

[그림1] 오늘의 추천종목 핵심요약 인포그래픽
2. 종목 개요
| 구분 | 브이엠 (089970) | 유진테크 (084370) |
| 시장 | KOSDAQ | KOSDAQ |
| 주력 사업 | 건식 식각장비(Poly/Oxide Etcher) | 박막 증착장비(ALD·LPCVD·플라즈마) |
| 주요 고객 | SK하이닉스(주력) | 삼성전자·SK하이닉스 |
| 시가총액 | 약 1.01조원 | 약 1.02조원 |
| 주가 | 80,800원 (2026-06-10 종가) | 시총 약 1.02조 기준 |
| 수급 | 외국인 10거래일 연속 순매수 | 외국인 지분 34.6%·순매수 +1,425억 |
| 밸류/목표가 | 증권사 목표 84,000~87,000원 | PER 약 7.5배(저평가 평가) |
두 기업은 모두 ‘반도체 전공정’ 장비를 만들지만 공정 단계가 다르다. 브이엠은 회로를 깎아내는 ‘식각(Etch)’, 유진테크는 박막을 쌓는 ‘증착(Deposition, ALD/LPCVD)’에 특화돼 있어 사업이 겹치지 않고 상호 보완적이다.
3. 기술적 강점
브이엠 — 국산 식각장비의 자존심
•300mm 웨이퍼용 건식 식각장비(Poly Etcher)가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주력 제품으로, 자체 플라즈마 소스 원천기술을 보유했다.
•성능·가격 경쟁력으로 외산 장비를 대체(수입대체)하며 SK하이닉스를 핵심 고객으로 확보, M15X 등 신규 투자 사이클의 직접 수혜가 기대된다.
유진테크 — ALD/증착 박막의 강자
•LPCVD·ALD(원자층 증착) 등 전공정 박막 장비가 주력. ALD는 원자 단위로 박막을 형성하는 초정밀 기술로, 3nm 이하 초미세·3D 트랜지스터(GAA) 공정의 필수 장비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3nm·2nm GAA 공정 개발 파트너로 핵심 ALD를 공급하며, 삼성 P4/P5 증설과 SK하이닉스HBM4/HBM5 전환에서 CVD/ALD 배치 퍼니스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국내 ALD 시장은 원익IPS와 양분.
4. 국내외 경쟁관계
글로벌 전공정 장비 시장은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ASML·램리서치(Lam)·도쿄일렉트론(TEL)·KLA의 ‘빅5’가80% 이상을 과점한다(2024 기준). 이 과점 구조가 역설적으로 브이엠·유진테크 같은 국산 장비사의 ‘수입대체’ 성장 여지를 만든다. 삼성·SK가 공급망 안정화와 원가 절감을 위해 국산화를 확대할수록 두 기업의 수주가 늘어나는 구조다.

[그림2] 글로벌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 구도 (개념도/추정)

[그림3] 추천 2종목 시가총액·사업영역 비교
5. 향후 전망
실적 모멘텀은 ‘당장의 실적 + 기대감’의 결합이다. 진행자의 표현을 빌리면 실적은 삼성·SK하이닉스의 증설이 채워주고, 추가 모멘텀은 신규 대형 수요(예: 우주 데이터센터향 AI 가속기 ‘테라’ 등 대규모 투자 기대)가 채워준다는 구도다.
브이엠은 SK하이닉스 투자 사이클을 타고 실적이 가파르게 점프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 약 780억원(전년比+336%), 영업이익 약 241억원(+1,185%)으로 추정되며, 연간으로는 매출 약 2,964억원·영업이익 약 883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 전망이 제시된다. 하나·다올 등 증권사는 목표주가를 8만원대 중후반으로 상향했다.

[그림4] 브이엠 분기 실적 급증 추이 (2026.1Q 추정치 포함)
유진테크는 4분기 매출 약 1,145억원·영업이익 약 316억원을 기록했고, 외국인 지분율 34.6%에 순매수 +1,425억원이 유입됐다. PER 약 7.5배로 장비주 평균(약 10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거론되며, 삼성·SK의 차세대 공정(GAA·HBM)투자가 본격화될수록 사상 최대 실적 경신 가능성이 제기된다.
6. 리스크 체크포인트
| 구분 | 내용 |
| 단기 과열 | 두 종목 모두 이미 큰 폭 상승 — 추격 매수 시 변동성·조정 위험 |
| 전방 투자 변동성 | 실적이 삼성·SK 설비투자에 연동 → 캐파 계획 변경 시 수주 흔들림 |
| 기대 선반영 | 실적 수치 상당수가 증권사 추정치(E)로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됨 |
| 거시·지정학 | 중동 정세·관세·환율 등 외부 변수가 반도체 수급·투자심리에 영향 |
| 자료 한계 | 종목명은 자동인식(ASR) 자막 기반 → 오인식 가능성, 수치는 보도·추정 기반 |
7. 결론
영상의 핵심은 ‘반도체 소부장 강세를 전공정 장비로 압축하고, 외국인이 사들이는 브이엠·유진테크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식각(브이엠)과 증착(유진테크)으로 역할이 나뉘어 상호 보완적이며, 글로벌 빅5 과점 속 ‘국산화·수입대체’라는 구조적 성장 논리를 공유한다. 다만 이미 가파른 상승과 추정치 선반영을 감안해, 진행자 역시 추격보다 비중·분할 관점의 신중한 접근을 권고했다.
참고자료
• 유진테크: ALD 장비 삼성전자 납품 본격화 전망 (뉴스토마토)
• 브이엠 목표가 87,000원 상향 — 다올투자증권 (네이트뉴스)
면책 고지
본 자료는 투자 추천·자문이 아니라 유튜브 영상 및 공개자료를 정리·분석한 참고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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